보도자료

핏펫, 現 반려동물등록제 대체할 비문 솔루션 소개

Fitpet
2018-10-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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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핏펫(대표 고정욱)이 14일에 개최한 ‘2018년 사상 반려동물 축제’에 참여하여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의 신원을 확인하는 비문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상구청, 국제신문, 그리고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이 ‘펫티켓을 지키면 더불어 행복한 동행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는 동물등록제 홍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캠페인, 반려동물 걷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핏펫은 부산시청과 함께 동물등록제 홍보 부스에서 비문 인식의 중요성과 핏펫이 개발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반려동물 비문 인식 솔루션의 장점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문이란 사람마다 손가락 끝에 있는 지문이 다르듯 동물의 코에 있는 주름 무늬를 말한다.


현재 3개월 이상의 반려동물은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지만, 인식 부족과 인위적인 삽입, 비용부담 등의 이유로 등록률이 저조한 상황이다. 핏펫이 개발한 비문인식 솔루션은 스마트폰만으로도 반려동물 등록이 가능해 간편한 동시에 내장형 칩 삽입이 없어 고통없이 무해한 방법이다. 이를 통해 동물등록률을 획기적으로 높여 유기동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핏펫의 고정욱 대표는 “처음으로 대중에게 비문인식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져 감회가 새롭다”며 “반려동물과 사람이 행복하게 공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비문인식 솔루션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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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데일리벳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