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비바100] 우리 댕댕이 건강·안전 책임지는…반려동물 케어 '스마트 기기'_브릿지경제(2019.01.17)

Fitpet
2019-01-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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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가 늘면서 반려동물 용품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관련 시장의 규모도 해마다 커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4.1% 성장해 2017년에는 약 2조3300억원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에도 관련 시장은 연평균 10%의 확장세를 보이며 2027년에는 6조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이에 사료나 장난감 및 액세서리, 미용, 호텔 등 전통적인 인기제품을 뛰어넘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획기적인 아이디어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번거로운 노동을 최소화하면서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장해주는 전자제품을 소개한다. 



◇ 반려동물 소변검사 키트 

펫테크기업 핏펫이 판매 중인 ‘어헤드’는 소변을 통해 반려동물 건강상태를 측정, 사전에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제품은 10가지 항목을 검출해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각종 질병의 감염 여부를 보여주며,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동물병원 방문을 권유한다.

어헤드는 모바일을 이용한 질병감지 알고리즘을 특허 출원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 또 이 회사는 지난달 주황수 덕성여자대학 교수와 질병감지 알고리즘 신뢰도 제고에 관한 공동연구 개발 및 특허 출원 산학 협력을 체결하기도 했다. 상품은 소변검사막대, 비색표, 멸균 컵, 멸균 샬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양이 전용 패키지는 특수모래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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